7일 오전 강원도 평창 동계올림픽 주경기장 앞에 설치된 참가국 국기봉에서 러시아 국기(맨 왼쪽)가 펄럭이고 있다. 연합뉴스
7일 오전 강원도 평창 동계올림픽 주경기장 앞에 설치된 참가국 국기봉에서 러시아 국기(맨 왼쪽)가 펄럭이고 있다. 연합뉴스

청와대는 7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리 올림픽 선수들이 경쟁하는 것을 막지 않겠다. 선수들이 원한다면 개인 자격으로 참가하게할 것이다”라고 말한 것과 관련해 환영한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다행스런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푸틴 대통령이 선수 개인에 대해서는 출전을 막지 않은 것으로 결정한 것은 우리로선 환영할만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러시아가 겨울 올림픽 강국인데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결정으로 인해 우리 정부가 걱정하고 염려한 것이 사실”이라며 “어쨌든 최악은 피하지 않았는가라고 생각한다. 러시아 선수들이 모두 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국제올림픽위원회와 노력하고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연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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