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왼쪽)와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가 뇌파를 이용한 수면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코웨이 제공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왼쪽)와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가 뇌파를 이용한 수면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코웨이 제공

코웨이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쇼 ‘2018 시이에스(CES)’에서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바이오 및 뇌공학)와 ‘뇌파를 이용한 수면 개선 연구’ 업무 협약을 9일(현지시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코웨이 수면 케어 솔루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체결됐다. 향후 코웨이와 정재승 교수는 뇌파를 이용한 수면 단계 분석, 개인별 최적화된 수면 솔루션 개발 등을 함께 할 계획이다. 이해선 코웨이 대표는 “국내 뇌 분야 최고 권위자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불규칙한 수면으로 고통받는 현대인들에게 수면 케어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다방면의 기술 연구 및 융합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라스베이거스/최현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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