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체크카드(선불카드)로 오프라인 결제시장에 진출한다. 카카오의 결제서비스 자회사인 카카오페이는 체크카드 ‘카카오페이카드’를 10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기본형과 스카이패스(1500원 결제 때마다 1마일씩 적립) 등 2가지로 발급되며, 모두 앞면에 카카오프랜즈 캐릭터 ‘라이언’이 디자인돼 있다. 카카오페이 큐아르(QR) 송금 기능을 통한 간편 오프라인 송금이 가능하도록 고객 고유 큐아르 코드도 추가됐다.

카카오톡 앱을 최신 판(7.0.0)으로 업데이트한 뒤 카카오페이 첫 화면 상단의 ‘신청하기’ 메뉴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미 계좌를 연결한 송금 서비스 고객은 간단한 인증 절차를 거쳐 즉시 발급이 가능하다. 금융 계좌와 연결 뒤 전국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체크카드처럼 사용할 수 있다. 온·오프라인 모든 결제에 대해 이용금액의 0.3%가 자동 적립되며, 월 10만원 이상 결제하면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준다. 모든 이용 내역은 카카오톡 메시지를 통해 실시간 전달된다.

김재섭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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